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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Love Suoi Lau News(44) -9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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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 Suoi Lau News(44)- 2015. 9

 

 

A. 예배와 후원회

 

9월 마지막 주일(9월 27일)  아침 5시 30분에 주일 예배를 드린 후에 후원회가 있었습니다.

 

예배에 새 결신자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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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사진은 새 신자가 목사님의 기도를 따라서 영접 기도를 드리고 있으며,

아래의 사진은 영접한 새 신자를 위하여 목사님께서 축복 기도를 드리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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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 중에 소수민족 어린이가 어른들과 함께 성경을 읽고 있습니다. 어른들이 어렸을 적에 이렇게 성경을 읽을 수 있었다면 수이라우 마을의 모습이 지금과는 다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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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 참석을 위해 토요일 나짱 호텔에서 잠을 잔 최집사는 물론 핀, 타오도 예배에 참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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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가 끝나면 가져왔던 의자를 들고 집으로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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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이들이 오토바이를 타고 다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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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만 모였고,  타오가 학생들을 점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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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학년(고1) 학생 중에 기술학교에 입학한 학생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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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1학생들에게 최집사께서 후원금을 전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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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1에 새로 들어 온 학생, 이제 중1은 27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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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2 학생들에게 목사 사모님께서 후원금을 전달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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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3 학생들에게 사모님께서 후원금을 전달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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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4 학생들에게 최집사께서 후원금을 전달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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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해 24명의 중4 학생 중에서 일반고등학교에서 공부를 할 수 있다고 인정되어 일반고등학교에  진학이 허락된 학생이 8명입니다. (1명 결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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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1에 해당하는 기술학교에 입학한 학생들에게 사모님께서 후원금을 전달하셨습니다.

결석한 학생을 대신해서 가족 중에서 수령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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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2 학생들에게 최집사께서 후원금을 나누어 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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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 학생들입니다.

 

 

지난 한 달 동안 전체 학생 수에 변동이 생겼습니다. 보통 매 달 조금씩 변화가 있습니다.

 

      8월       9월

      ====     ====

중1 : 26명 ===> 27명(+1)

중2 : 17명 ===> 17명( 0)

중3 : 26명 ===> 24명(-2)

중4 : 23명 ===> 22명(-1)

고1 : 23명 ===> 24명 (+1)

고2 :  9명 ===>  8명 (-1)

고3 :  5명 ===>  5명 ( 0)

전체 : 129명 =è 127명 (-2) 

 

 

상기 표를 대충 설명하면, 중1에서는 새 학생이 있었고(누락 되었던 학생), 중2는 변동이 없고, 중3은 2명이 학업을 중단(보통 가정의 일 때문입니다), 중4에서 1명 중단, 고1에서는 그 동안 교회를 쉬고 있다가 다시 나온 학생이 1명 있고, 고2에서는 지난 8월에 학교를 중퇴하고 있던 학생이 새로 학업을 계속하겠다고 했는데 다시 그만 두었습니다. 고3에서는 변동이 없습니다.

 

 

소수민족 부모들은 지금도 교육의 중요한 지를 모릅니다. 그래서 2012년 우리가 러브수이라우를 시작하기까지는  중1에 20여명이 입학하면 매년 50%씩 학업을 중단하고 있었습니다. 우리가 후원을 하면서 당시 중1이었던 현재 고1 학생들이 낙오없이 중2로 진급하고, 그 때 중1에 들어 왔던 현재의 중4 학년 이하는 학년에서는 처음 중학에 입학한 학생들이 거의 다 학업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한 가지 확인해야 할 사항은 중4에서의 성적이 좋지 않아서 직업학교로 배정된 16명의 학업에 대하여 각 학생들이 무슨 기술을 배우는지 등 파악하는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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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21명의 장학생들입니다. 한 명의 결석도 없습니다. 아침 5시 30분 예배에 참석하고… 과연 모범생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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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후원회도 마쳐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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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1에 새로 시작하는 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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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이 중요한 전달 사항을 전하고 있습니다. 주일 예배와 후원회에 꼭 참석해야 함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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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회를 마친 후 목사님과 상급생들이 어린이들에게 나누어 줄 풍선을 불고 있습니다. 베트남에서의 중추는 우리 나라의 어린이 날과 비슷하게 보냅니다. 공휴일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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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회 하는 동안 소예배실, 구역장들이 공과 공부를 하는 곳 한 편에 아이들에게 나누어 줄 선물이 큰 비닐 봉투에 준비되어 있습니다.

 

 

B. 기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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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회 이브(?) 토요일 저녁 최집사께서 나짱의 일군들을 비엔띠엔으로 초대하였습니다. 고성안 형제는 호치민 출장으로, 남궁자매는 새벽이 너무 무거워 후원회에 참석을 못했고, 핀과 타오는 여전히 그곳을 지키고 있고… 우리가 할 수 없는 일들을 감당하고 있는 고마운 분들입니다. 사진을 찍은 최집사님께도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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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 후에 2차로 바닷가 까페에서 디쩌이 하고 있네요.

 

 

 

C. 9월 회계 보고 (회원용)

 

  • 회비 : CBMC울산중앙지회, 대공원목장, 가나안목장, 미래농산, 김창만, 최창환,  이경희, 이한기, 장헌열, 이동주, 이승우, 박성현, 박은순, 김수연, 이승헌, 이가람, 백보연, 김필년, 마상찬, 최영길. 고성안

.

 

이전에는 2~3시간 행사를 해도 말하지도 웃지도 않던 아이들이 요즈음은 백 여명이 모이면 시끄러워 말하는데 목이 아프다는 최집사님의 이야기를 듣고 혼자 웃었습니다. 이제 정상의 어린이로 변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우리 어린이들이 어둠의 땅 수이라우에 빛을 밝혀 줄 것을 간절히 기대합니다.

다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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