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Suoi Lau News(45) -10월 이야기

by 촌놈 posted Nov 09,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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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 Suoi Lau News(45)- 2015. 10월 이야기

 

 

A. 예배와 후원회

 

 

11월 1일 주일에 10월 후원회를 실시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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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이 되어서 주일 예배 시간은 여전히 5시 30분입니다. 요즈음은 우기이고 해가 늦게 뜨므로 전등을 켜 놓고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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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오른편에 최집사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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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간사와 과 타오간사도 함께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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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월 첫 주일에는 베트남 전 교회에서 성찬예식이 있습니다.

1년에 12번 성찬예식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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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를 마치고 빗속에 성도들은 집으로 돌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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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들은 집으로 가고 러브수이라우 학생들만 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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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1학년에게는 목사님께서 후원금을 지급하셨습니다. 1명이 결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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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2학년들에게는 최집사께서 수고해 주셨습니다. 전원 출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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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3학년은  목사님께서 수고해주셨습니다. 2명 결석, 1명은 아파서 못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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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4학년은  핀간사와  타오간사가 수고했습니다. 2명 결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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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1학년(인문계학교)들을 위해서 목사님께서 수고해주셨습니다. 1명 결석, 1명은 아파서 못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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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1학년(직업학교)들을 위해서 목사님께서 수고해주셨습니다.  2명 학업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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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2학년들을 위해서 핀간사와 타오간사가 수고했습니다. 1명 학업 중단, 1명 아파서 불참.

 

이 학생들은 2012년(중 2) 후원을 시작할 때부터 8명이었습니다. 만 3년이 넘게 한 명도 학업을 중단하지 않고 잘 버텨왔는데 안타깝게도 1명이 학업을 중단하였다는 안타까운 소식을 듣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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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학년들을 위해서 최집사께서 수고하셨습니다. 전원 출석.

 

 

지난 달 후원회에서 약속한 대로 아무런 이유 없이 예배에 참석하지 않고 후원회에도 참석하지 않는 학생들에게는 해당 월의 후원금을 지급하지 않았습니다. 몸이 아파서 참석하지 못한 학생에 대하여는 후원금을 목사님께 드려서 전달하도록 하였습니다.  이번 달에는 예배 출석도 후원회 출석도 훨씬 좋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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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으로 장학생들입니다.  전원이 참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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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회기도를 하기 전에 목사님께서 전달사항과 당부를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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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께서 폐회기도를 하심으로 후원회 공식행사가 끝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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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핀간사가 직업학교에 다니는 학생들만 모아 놓고 몇가지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수업 내용, 통학 방법, 만족도, 졸업 후 취직 등에 대하여 학생들과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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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집사, 핀간사, 타오간사가 후원회를 마치고 쌀국수 식당에서 아침 식사를 하고 있습니다.

 

 

 

 

 

 

 

 

 

 

 

 

 

 

 

 

 

B. 육미교회 건축 이야기

 

 

육미교회의 건축 공사는 조금 더디지만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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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층 골조까지 완성이 되었습니다. 지붕만 덮으면 비는 막을 수 있을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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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한 성도께서 보내온 건축헌금 2,200만동(100만원)을 최집사께서 타오간사와 함께 방문하여 목사님께 전달하였습니다.

 

건축 공정은 현재60% 정도 진행 중입니다. 전체 예산 10억동(5천만원) 중에서 성도들의 헌금과 후원을 통하여 5억동을 마련하였습니다.  나머지 5억동(약2,500만원)이 마련 될 수 있도록 기도를 하고 있습니다.

 

 

 

 

 

 

 

 

 

 

 

 

 

 

C. 9월 회계 보고 (회원용)

 

 

  • 회비 : CBMC울산중앙지회, 대공원목장, 가나안목장, 미래농산, 김창만, 최창환,  이경희, 이한기, 장헌열, 이동주, 이승우, 박성현, 박은순, 김수연, 이승헌, 이가람, 백보연, 김필년, 마상찬, 최영길.

 

 

 

지난 달에 3명이 학업을 중단하였습니다. 이제 총원이 124명이 되었습니다. 직업학교(고1)를 한 달 정도 다니다가  2명이 그만 두었고 고2학년이 1명 그만 두었습니다. 

 

고등학교 2학년까지 잘 다니다가 학업을 중단한 학생이 발생하여 가슴이 답답합니다. 무슨 일이 있었는지, 얼마나 가슴 아파할까 생각하니…… 아이들이 학업을 중단하지 않기를 늘 기도하지만 그 모든 사정을 우리가 다 해결할 수 있는 것은 아니겠지요. 다만 현재 남아있는 학생들이 저들의 몫까지 다 해주기를, 그리하여 이들로 말미암아 절망의 땅 수이라우가 행복의 땅, 축복의 땅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언제나 문제는 많습니다. 그러나 시간은 완벽히 우리 편입니다. 세월이 지나면 절로 이길 수 있는 것도 다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