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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Love Suoi Lau News(43) -8월 단기선교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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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ve Suoi Lau News(43)- 2015. 8월 단기선교 이야기

 

 

 

예정대로 8월 10일(월) 저를 포함한 8명의 ‘2015 러브수이라우단기 선교팀’이 베트남으로 출발했습니다. 현지 사정으로 약간의 일정이 수정 되었지만 모든 계획했던 일정을 잘 마치고 8월 19일(수) 아침 귀국했습니다. 함께한 팀원들과 기도와 물질로 동참하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수고하는 현지 간사들과 관계자들, 베트남에서 사역하시는 분들, 그리고 함께한 선교팀들을 위해서 가능한 한 많은 사진들이 실었음을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A. 장학생 캠프, 8월11일(화) 

 

 

 

2015학년도 새 장학생 21명을 다이야몬드베이 리조트 해안으로 초청하여 장학생 캠프를 열었습니다.

 

 

 

크기변환_DSCN6142.JPG 업 된 기분으로 학생들과 선교팀이 한 버스로 다이야몬드 베이 리조트로갔습니다.  

이번에도 타오를 좋아하는 또안(분홍티)이 도우미로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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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조트 입구에서 해안까지는 150미터 정도 됩니다.

수이캇교회의 젊은 집사님이 동행하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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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학년(중2)으로 올라가는 6명의 장학생입니다. 이들은 지난해는 신입생이었으므로 올해 처음 장학생 대상이 되면서  바로 장학생이 되었습니다.  몹시 신이 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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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학년(중3)으로 올라가는 장학생들입니다. 1명이 결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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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학년(중4)으로 올라가는 장학생들입니다. 9학년도 1명이 결석을 하였습니다.

러브수이라우 후원을 중1 때부터 받은 학생들로서 많은 기대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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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학년(고1)으로 올라 가는 장학생들입니다.  지난해 9학년(중4) 성적으로 장학생이 되었습니다. 

아쉽게도 올해는 고등학교 성적이 장학생이 되는 학생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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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 기념 사진을 홧팅하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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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격려의 말을 잠시했습니다.  주님께 칭찬 받는 일군이 되기를 당부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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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는 두 팀으로 나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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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간사로 핀, 타오, 또안이 참석했는데 핀은 임신을 해서 통역만 하고, 기타 게임 운영은 타오와 또안이 맡았습니다.

모래밭에 그늘이 드리워져, 드디어 게임이 시작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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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오와 또안이 게임을 진행하는 중 목사님과 우리는 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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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도 거의 끝났습니다.

아이들은 수영을 더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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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수영도 마무리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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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준비한 선물을 나누어 주었습니다.

 

 

 

크기변환_DSCN6403.JPG크기변환_DSCN6412.JPG

목사님께서 각 팀에게 상을 주심.

 

 

이제는 행복한 저녁 식사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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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접시 하나에 밥과 반찬에 개인마다 준비 있습니다. 추가로 필요한 밥과 국만 별도로 테이블 위에 따로 가졌다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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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온 집사님도 아이들과 식사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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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안, 타오, 핀도 식사를 마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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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으로 돌아 가는 길도 아이들은 즐겁습니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선교팀들에게 다시 한번 감사감사!

 

 

 

 

 

 

 

 

 

B. 카우뱅크계약, 8월12일(수) 육미교회

 

 

 

수요일 오후, 육미교회로 가는 길에 먼저 최집사와 핀, 타오가 일하고 있는 HVS(현대비나신조선소)에 들렀습니다. HVS는 나짱에서 약 50킬로미터 북쪽에 있으며, 차량으로 대략 1시간 정도 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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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65미터의 제2도크 앞에서… 600톤 크레인의 빨간 다리가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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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를 기다리는 65,000톤 벌크선 앞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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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미교회로 출발하기 전에 잠시 영빈관에서 목을 축이고…당근 최집사가 쏘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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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미교회에 도착하여 카우뱅크 계약식을 시작했습니다.  육미교회는 HVS에서 닌화현을 지나 약 20킬로미터 북쪽에 위치한, 부근에 소수민족들이 살고 있는 시골 마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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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측(HVS교회) 대표들… 사진 뒷편이 건축 중인 본당 기초 작업이 보이네요. 사택 앞의 마당에 가건물을 지어서 임시 예배당으로 사용하고 있는 곳에서 서명 중임.  건축비 중에서 7억동(3,500만원)이 채워지기를 기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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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미교회 대표들, 맨 오른쪽이 짜목사 사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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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를 비롯한 선교팀 집사들이 HVS교회 대표로 서명을 했습니다.

 

계약서는 베트남어본 2부, 영어본 2부로 되어있어 서명 시간이 좀 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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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된 계약서를 교환하고…계약금을 인수 인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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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계약에서 수혜 3가정의 대표들에게 계약금 외에 격려 선물을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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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미교회 암소관리 위원들에게도 선물이 있습니다. 교회 서기집사, 회계집사를 포함하는 집사들로 구성되어 계약 이행의 책임을 맡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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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얼마의 건축 헌금을 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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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미 교회 대표들과 수혜 가정들의 대표들을 부근 식당으로 초청하여 만찬을 가졌습니다.. 

 

 

 

 

 

 

 

 

 

 

 

 

 

 

C. 8월 러브수이라우 장학금 전달식 및 신입생 환영회, 8월 16일(주일)

 

 

 

원래 계획은 토요일 행사를 하려고 했는데 토요일은 결석하는 학생들도 있고, 또 지난 화요일 장학생 캠프, 토요일 후원행사, 주일 예배를 하려면 학생들과 목사님의 시간을 너무 많이 할애해야 하므로 주일 예배 후에 바로 러브수이라우 후원행사를 하기로 변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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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오후 모든 학용품들을 구매하고 포장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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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님들이 선물을 포장하는 동안 민하는 129명의 학생들에게 나누어 줄 후원금과 21명의 장학생들에게 줄 장학금을 봉투에 넣고 있습니다.

 

 

 

신입생 26명이 입학하여 현재 러브수이라우 학생들의 현황은 아래와 같습니다.

중1  :  26명 (장학생 대상이 아님)

중2  :  17명 (장학생 6명)

중3  :  26명 (장학생 5명)

중4  :  23명 (장학생 6명)

고1  :  23명 (장학생 4명)

고2  :   9명 (장학생 없음)

고3  :   5명 (장학생 없음)

 

 

 

수이라우에서 중.고등학교에 다니던 학생들이 38명이 이었는데 러브수이라우를 하면서 고등학교에 입학을 시작했으며 또 교회에 출석하는 학생들이 많아져서   68명으로, 다음해엔 88명, 그 다음해는 105명, 이제는 129명이 되었다.  2년 후까지 학생 수는 계속 늘어나서 160~170선으로 유지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지난 해보다 24명의 증가하였는데 고등학생들이 22명 중가 하였습니다. 이제 고등학생들이 점점 채워지고 있습니다. 매당 후원금이 후원금과 장학금에서 모두 250불 정도 더 증가 될 것 같습니다. 후원금이 잘 충당 되기를 기도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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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1인당 공책20권, 공책 커버 20, 스티커, 볼펜7자루를 준비했으며, 신입생들에게는 책가방과 필통을 추가로 준비하였습니다.

모든 준비는 전날 마쳤고, 주일 아침 5시30분에 예배가 시작되므로 우리는 5시 전에 전날 학용품을 실어 두었던 버스로 호텔을 출발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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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뒷 좌석은 학용품들로 채워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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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변환_DSCN6829.JPG       예배는  시작되었습니다. 우리 선교팀들은 맨 앞줄에 앉았습니다.

지난 5월에는 지붕이 없었는데 그 동안 지붕이 만들어졌습니다.

C:\Users\ss\AppData\Local\Temp\msohtmlcl크기변환_DSCN6833.JPG

성도들이 많으니 지붕 아래에 모든 성도들이 앉을 수는 없습니다. 이렇게 길에도 집에서 의자를 가져와 앉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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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 시작 전 찬양 인도팀입니다. 우리 학생들이 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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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금 시간이 있었고요, 선교팀 이름으로 얼마의 특별 헌금을 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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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부 어린이들이 찬양을 하면서 율동을 합니다. 교사들이 우리 학생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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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선교팀도 “살아계신 주”를 베트남어로 찬양했습니다. 김지윤선생이 함께 찬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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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목사님께서 설교를 하셨습니다. 목사님께서 인칸교회를 사임하시고 이곳 수이캇교회를   담임하신지 1주년을 기념하는 감사예배를 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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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도를 하기 전, 예배를 마치는 기도를 제게 부탁하시어 간절한 마음으로 폐회 기도를 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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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가 끝나고 성도들은 집에서 가져 온 의자를 들고 집으로 돌아갑니다.

 

 

 

이제 러브수이라우 후원행사 시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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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학생들이 모였고, 목사님께서 거두었던 수료증을 나누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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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3이 되는 까오 티 닌의 수료증입니다. 수료증은 학년을 수료했다는 것으로서, 이것이 있어야 진급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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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팀들도 아이들 옆에 자리를 잡아 앉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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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오가 학생들을 점검합니다. 누가 왔는지 안 왔는지 확인하는 절차입니다. 핀이 임신을 했다고 타오가 수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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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핀 남편 다니엘과 버스 기사가 학생들에게 나누어 줄 학용품의 포장을 열어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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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준비가 끝나고, 후원회 시작을 위해 목사님께서 기도를 하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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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스피치를 했습니다. 하나님의 자녀로 씩씩하게 살자는 의미의 말씀을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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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지난 화요일 장학생 캠프에 불참했던 2명의 장학생에게 선물을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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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중1,  26명 신입생들에게 가방, 연필을 포함한 선물과 후원금을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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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1학년은 26명으로 두 번에 걸쳐서 지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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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2학생들에게 선물을 나누어 주고 있습니다.  선물은 선교팀듫이 나누어 주고 후원금은 백재화교수께서 맡아서 나누어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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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3학년에게는 우리의 선교팀 중에서 같은 학년인 민하, 규원이, 은규가 선물을 나누어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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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고3학년들입니다. 1명이 결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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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으로 21명의  장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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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게 도착한 학생들과 결석한 학생들을 대신해서 그 언니나 동생에게 학용품과 후원금을 전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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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동안 교회를 쉬고 있었던 학생이 다시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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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의 기도로 행사를 종료하였습니다.

 

 

129명의 후원금으로 매달 2,195(약 1,000불)만동이 필요하며, 신학년 문구류, 가방 등을 구입하는데 약1,600만동이 소요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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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하신 부들, 뒷줄 왼쪽에서부터 류빈집사, 류소영집사, 김지윤선생, 백재화교수, 오은규학생, 류아영집사, 오규원학생, 앞줄 왼

쪽에서부터 최창환집사, 이승우장로, 긍목사님 부부, 이민하, 핀과장, 타오대리. 사진은 핀의 남편 다니엘이 찍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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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와 행사를 마치고 기쁜 마음으로 맛있는 아침식사가 기다리는 호텔로 갑니다. 

 

 

 

 

 

 

 

D. 기타의 미션 행사

 

 

 

D-1 : 연합 청년수련회 참석, 8월 12일(수) 오전 10시, 나짱교회

 

 

한국의 김선교사님과  한국교회 단기선교팀들이 진행하는 콴화성 청년, 청소년 수련회에 참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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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여명의 청년들이 3박4일의 수련회를 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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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우리는 세상의 복이다.”는 제목으로 간증을 했습니다.

 

 

 

간증을 시작하기 전, 우리 팀이 나와선 찬양을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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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성도들이 잘 알고 있는 “살아계신 주”를  베트남어 찬양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습니다.

 

 

 

 

 

 

 

D-2  나짱 한인 교회 예배(8월16일주일 10:30am) 참석 및 친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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곳곳에 인재가 계셔서… 신집사께서 기타를 들고 찬양 인도를 하심, 왕년의 실력을 유감 없이 나타내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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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창환집사께서 예배 사회를 맡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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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선교팀이 ‘이 믿음 더욱 굳세라’를 베트남어로 찬양하여 영광을 돌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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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께서 행사를 마치고 금요일 호치민으로 가셨기에 다시 나짱으로 올라오시기 힘들어 제가 설교를 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가기를 원하시는 길은 바로 ‘우리의 자리를 지키는 것’이라고 전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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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를 마치고 함께 …

 

 

예배 후 성도들과 함께 까페로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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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팀의 중2 삼총사의 와이파이 삼매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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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에서 2,3번째 성도는 최집사와 함께 HVS근무하시고,  4번째 등만 보이는 청년이 고성안형제이고,  5번째 김지윤선생은 수이라우 지역의 초등학교에서 코이카 근무를 마치고 일주일 후 귀국하시고 6번째 모자 쓴 남궁경이선생은 수이라우 초등학교에서 행정 도우미로 근무하고 있는 코이카 멤버이심.

 

 

 

 

 

 

D-3 호치민 선교사님들, 성도님들과 교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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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7일(월) 저녁 그 동안 우리를 위해 수고하신 김 선교사님 가족과 김인건집사님과 함께 식사를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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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식사 후 김집사께서 과일과 주스가 있는 곳으로… 맛있는 두리안도  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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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8일(화) 아침은 호텔식을 포기하고 퍼(쌀국수)가 유명한 식당으로 김집사께서 목사님, 김정철장로님부부와 함께 우리 팀을 초청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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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2번째가 김장로님 사모님 이권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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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 후에는 김정철장로님(맨 오른쪽)께서 까페로 초청해 주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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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교회로 활용되고 있는 한우리 문화센터, 만나까페로 초대해 주셨습니다. 오른쪽에서 3번째가 담임이신 반목사님.

 

 

 

 

 

 

 

 

E. 베트남 역사/문화 탐방

 

 

 

E-1 PONAGA 방문, 8월12일 (수) 나짱

 

 

 

베트남을 여행하다가 보면 다낭에서 판티엣까지의 약 1000킬로미터 지역에서 많은 참파왕국의 유적을 보게 되는데, 나짱에도 잘 보존되어 있는 참파 유적지가 바로 탑이 세개 있다고 ‘탑바’라고도 불리는 ‘포나가’이다.  약 천 년 전에서 700년 전 사이에 세워진 크고 작은 몇 개의 신전이 나짱 시의 중심 가장 아름다운 언덕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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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전으로 올라 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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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짱의 포나가는 시내 중심의 전망이 아름다운 곳에 있기 때문에 찾는 사람들이 많고 또한 가장 잘 보호되고 있는 참파 유적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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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전 관람보다는 언덕에서 보이는 강하구와 바다의 경치를 사진에 담는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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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나가 유적을 발굴하면서 발견 된 일부 유적을 전시하고 있는 전시장 안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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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산도 식후경, 나짱에서 최고 유명한 퍼(쌀국수) 식당 '퍼홍'에서 점심.

 

 

 

 

 

E-2  달랏 시 방문, 8월 13일(목)

 

 

 

나짱에서  250킬로미터 서쪽에 위치한 달랏시로 하루 여행을 다녀왔다.  해발 1,500미터의 고지로 연중 평균 기온이 25도 내외로 살기가 좋은 곳으로 이곳에서 생산되는 많은 고랭지 채소와 화훼가 호치민과 전국에 공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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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 길에 망고스틴을 사서 잠시 쉬는 동안에 즐김. 아이들은 녹아 떨어져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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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 유명한 달랏의 플라워 가든 입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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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으블카 타는 곳으로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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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자간에 해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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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마지막 황제 바오다이 별장, 이층의 황후가 사용하는 배란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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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 제 생일이라고 점심 식사 중에 행사를 하고…

 

그리고, 오후에는 달랏 시장을 방문하여 쇼핑하고 나짱으로 돌아왔음.

 

 

 

 

 

 

 

 

E-3 섬 투어, 8월14일(금)

 

 

 

수이라우교회 측의 요청으로 일정이 수정되어 우리는 금요일 단체 투어를 할 기회를 얻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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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사에서 보내 온 이상하게 개조 된 미니밴에 몸을 맡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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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사 고객 대기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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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섬에서 오전 내내 수영을 마치고 샤워한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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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섬에서 점심 식사를 했음. 그럭저럭 먹을 만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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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과 파도를 맞으며 두 번째 섬으로 이동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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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째 섬에서 망고 쥬스, 사탕수수 쥬스로 휴식을 취한 후 투어를 마침.

 

 

 

 

 

 

 

 

 

 

 

 

 

 

E-4  메콩 투어, 8월 17일(월) 호치민

 

 

 

메콩 투어 가이드를 구하지 못하여 고민 중이었는데 김목사님께서 예쁜이 둘 째딸 채원이와 함께 오셔서 전체 여행을 가이드해 주셨습니다.  깜언 뉴 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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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콩 여행을 시작하는 선착장에서 배를 타기 전에. 왼쪽에서 4번째가 채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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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메콩강을 오르내리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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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콩 꿀과 로얄젤리를 파는 곳에서 꿀과 로얄젤리를 맛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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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넛 캔디를 만드는 곳에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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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콩의 가무가 있는 곳에 왔음. 영혼 없는 노래와 춤이 잠시 이어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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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배로 갈아 타고 수로를 따라 식당이 있는 곳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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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식사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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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차를 타고 뱃 머리까지 와서 코코넛 주스를 마시며 메콩 투어를 마무리 했습니다.

 

 

 

 

 

 

 

 

 

E-5 전쟁박물관 관람, 8월18일(화) 호치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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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로비에서 버스를 기다리며 마지막 와이파이를 즐기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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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가이드는 목사님이시고, 전시장을 둘러 보기 전에 사전 교육을 하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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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을 마치고 전시관 마당의 탱크 앞에서.

 

 

 

 

 

 

 

E-6 나짱 해변의 새벽 수영

 

 

 

나짱에서 가장 행복한 때가 새벽 수영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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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날 새벽에 5시 30분에 해변으로 나갔는데 너무 늦게 나온 것을 알았습니다. 벌써 훤합니다. 베트남에서는 붉은 해가 바다를 솟구치면 사람들은 집으로 가기 때문입니다. 다음 날부터는 5시, 캄캄할 때 나와서 수영을 했습니다. (사진은 5시 40분 경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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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새벽 수 천명이 수영하는 나짱의 해변에서 우리도 즐겼습니다.

 

 

 

 

 

 

 

 

 

F. 러브수이라우 관계자들과의 교제

 

 

 

F-1 선교팀 초청 만찬, 8월 14(금)

 

 

 

자비량으로 수고하고 있는 핀과 타오, 그리고 다니엘을 격려하는 차원에서 나짱에 갈 때 마다 함께 식사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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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팀이 파티의 호스트로서 복장 갖추고 호텔을 출발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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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 소아이’ 식당입니다. 손님이 많습니다. 베트남에서는 에어컨이 된 방이 있어도 보통 야외에서 먹기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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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변환_DSCN6713.JPG크기변환_DSCN6715.JPG

키조개를 구울 때는 작은 파와 기름을 뿌려 구워야 맛있으며, 바닷가재는 사진에서와 같은 작은 종류가 맛있습니다. 큰 성게는 구워서 먹는 것이 맛도 좋고 먹기에도 편리합니다. 꾸어랑메(뻘게 타마린소스 튀김)는 나짱이 최고로 맛있습니다. 메뉴는 이 외에도 백합 조개 삶은 것과 다금바리 두 마리로 만든 쌀 죽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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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여행에서 최고의 만찬이었습니다. 핀과 타오는 참석하였지만 다니엘이 캄랑에 일이 있어서 참석하지 못했습니다. 오늘 만찬은 선교팀 초청의 만찬으로 전체 경비는 선교팀에서 지불했습니다. 감사!

 

 

 

 

 

 

 

 

 

 

 

F-2  8월 생일 파티, 8월 15일(토)

 

 

 

다니엘, 타오와 저가 8월에 생일이 있어서 매년 8월에는 생일 파티를 열어서 러브수이라우 관계자들을 초청하여 함께 교제를 하였습니다. 이곳에서 일하면서 여러가지로 러브수이라우를 돕고 있는 성도들도 초청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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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티 참석을 위해 나짱에 살고 있는 한국 성도들이 호텔로 왔습니다. 왼쪽에서 고성안 형제, 최창환집사, 남궁경이 자매, 김지윤 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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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짱 인근의 리조트로 왔는데 식당이 만원입니다. 그래서 사진만 한 장 찍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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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가 급하게 연락하여 ‘비엔 띠엔’식당에 왔습니다. 20여년 전부터 유명한 식당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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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전 행사가 시작 되고…생일 축하 노래가 있고, 8월 생일 3명이 케익을 자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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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팀에서 핀의 임신을 축하하며 선물을 전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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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을 맞은 다니엘과 타오에게는 한국에서 준비한 생일 선물을 전달하고… 저도 핀과 타오가 준비한 선물을 받고..

다니엘은 달랏 여행 때 전 선교팀에게 특산물 차를 선물로 주었습니다. 감사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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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티의 이모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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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파티의 밤은 행복했습니다.

 

 

 

 

 

 

 

 

 

G. 8월 회계 보고 (회원용)

 

 

  • 회비 : CBMC울산중앙지회, 대공원목장, 가나안목장, 미래농산, 김창만, 최창환,  이경희, 이한기, 장헌열, 이동주, 이승우, 박성현, 박은순, 김수연, 이승헌, 이가람, 백보연, 김필년, 마상찬, 최영길.

백보연권사님께서 장학생들을 위하여 치약을 기증하셨습니다.

박은순사모님, 박순애집사님께서 수이라우 단기 선교팀을 위해 특별 헌금을 해 주셨습니다.

* 정회원님들께는 현지 간사가 보고한  2014.8.14~2015.8.15까지의 회계보고/ 신입생의 선물 내역/각 학년 매달 후원 내역/  장학생 명단과 후원 내역/ 학년별 학생 명단/ 후원금 지급 기준의 자료를 첨부합니다.

 

 

 

 

 

 

 

 

 

F. 기도 부탁을 드립니다.

 

 

 

1. 수이캇교회를 담임하시는 끙목사님께서 건강하시고 교회가 성장하도록.

2. 새 학년으로 진학한 학생들이 새 환경에 잘 적응 할 수 있도록.

3. 좋은 친구들과 좋은 선생님을 만날 수 있도록.

4. 학생들이 건강하고, 미래의 꿈을 가지고 열심히 공부하도록.

6. 학생들이 배 고프지 않고, 억울한 일 당하지 않고 눈물 흘리는 일 없도록.

7. 올해 학생수가 25명 증가하였는데 고등학생이 22명 증가하고 중학생들이 3명 증가하였습니다.

 

 

 

세월이 우리 편이 되고 있음을 보고 있습니다. 더딘 것 같으나 꼭 알맞은 속도입니다!

 

학생들이 변하는 모습을 지켜 볼 수 있는 것은 정말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감사합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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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촌놈 2015.09.05 20:33
    3월 초부터 시작하여 12번의 준비 모임을 마치고 8월 10일(월) 선교 여행을 출발하여 19일(수) 귀국하였습니다. 어렵게 단기선교를 지원하여 함께 한 모든 팀원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그리고 출발 전부터 기도로 물질로 지원해 주신 성도님께 감사드리며, 특별히 현지에서 무한한 사랑으로 우리를 도와주셨던 최창환집사, 핀과장, 타오대리, 다니엘, 또안 그리고 언제나 감동이신 김선교사님, 김인건집사님과 호치민의 성도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무엇보다도 아름답게 자라고 있는 우리 학생들과 수이캇교회의 긍목사님 내외께 감사를 드립니다. 다 하나님의 은혜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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