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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제목 뜨겁게 기도하고 힘차게 전도하자! (전도축제를 마치고 나서....)
칼럼 작성자 최새마을목사

 

   먼저 “111목장 태신자 전도축제”를 은혜 가운데 마치게 된 것을 감사드립니다. 전도축제를 위해서 기도하면서 전도에 힘써 주시고 초청일에 많은 분들을 초청하여 모시고 오시는데 수고한 모든 성광의 가족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한 영혼이 구원을 얻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니라는 것은 우리는 잘 알고 있습니다. 먼저 우리 자신들이 예수님을 믿기까지 얼마나 많은 전도자들을 힘들게 하였는지를 생각해 보면 전도가 쉬운 것이 아니라는 잘 알 것입니다. 그렇지만 우리 성광의 가족들에게는 전도의 힘듬 보다는 영혼 구원의 기쁨이 더 크다는 것을 잘 알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전도축제의 1차 초청일에 52명, 2차 초청일에 25명으로 총 77명의 VIP가 함께 예배를 드렸습니다. 목사로서, 아니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얼마나 마음이 뜨겁던지, 너무 너무 기뻤습니다.

 

   사실 2차 초청일에는 믿음이 부족하였는지 선물을 많이 준비하지 않았습니다. 1차 초청일에 많은 분들이 VIP를 모시고 왔기 때문에 2차 초청일에는 몇 명 안 될 것이라고 생각하였습니다. 그런데 많은 분들이 전도에 동참하여 주셔서 준비한 선물이 모자라는 일이 발생하였습니다. 비가 오고 있었지만 급히 마트에 가서 선물을 준비하였습니다. 비에 젖고 땀에 젖는 어려움이 있었지만 저의 마음이 즐거웠습니다. 잃었던 한 마리의 양을 찾았을 때 기뻐서 이웃을 불러 잔치를 벌였던 목자와 같은 영혼구원의 기쁨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VIP를 모시고 오시는 분들, 안내하는 분들, 식당봉사하시는 분들, 등록받는 분들, 선물 나누어 주시는 분들.... 모든 성도님들의 모습에도 즐거움이 가득한 행복한 모습이었습니다.

 

  예배시간에 목사님께서 한 분 한 분 호명할 때 저도 모르게 눈에는 눈물이 흐르고 있었습니다. 전도에 함께 해준 성광의 가족들이 얼마나 수고 했을지를 생각나서였고, 또 하나는 구원하시는 하나님의 은혜가 느껴졌기 때문입니다. 아마 모든 성도님들이 저와 같은 감동이 있었을 것입니다.

 

   몇 년 전부터 우리 교회는 외부강사를 세우지 않고 담임목사님을 통해 복음을 전하는 것이 전도축제의 하이라이트가 되었습니다. 유명 외부강사를 초청하면 한번 구경삼아 오는 분들이 더 있을 수는 있습니다. 초청장을 내미는 우리 성도님들도 초청하기는 쉬울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와 같은 초청은 실제적으로 전도의 열매를 맺기가 어렵습니다. 왜냐하면 구경꾼으로 쇼를 보듯이 보고만 돌아가기 때문입니다. 초청 잔치가 복음 보다는 그 유명강사가 중심이 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번에도 유명강사 없이 담임목사님이 복음을 전하는 전도축제로 진행되었습니다. 믿음은 들음에서 난다고 하였습니다. 복음의 능력이 곧 나타날 것입니다. 이제 초청 잔치를 통해 오셨던 분들 속에 복음의 역사가 일어나기를 위해서 기도해 주십시오. 그리고 등록하여 그리스도의 제자가 되기까지 잘 섬겨 주시기 바랍니다. 한번으로 끝나는 전도축제가 아니라 매주 이와 같은 영혼구원의 역사가 일어나는 성광교회가 되도록 힘써 주시기 바랍니다. 모두들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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