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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 칼럼 - 우리 오늘 목장 체육대회에 함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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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제목 우리 오늘 목장 체육대회에 함께해요
칼럼 작성자 최새마을목사

우리 오늘 목장 체육대회에 함께해요

최새마을 목사

 

해마다 이맘때쯤 온 성도들이 함께 뛰며 교제하는 목장 체육대회가 있습니다. 오늘이 그날입니다. 오늘 오후에 목장 체육대회가 진행됩니다..

온 성도들이 함께 섞여서 응원을 하고, 목장들이 맛있는 음식도 나누고, 공놀이도 하고, 던지고, 차고, 뛰고, 응원하고.....

 

이 하루는 즐겁게 노는 하루입니다. 잘 노는 하루가 되면 좋겠습니다. 어린아이처럼, 실컷 웃고, 실컷 소리 지르고, 점잖게 살던 삶의 무거움을 잠시 내려놓고 동심으로 돌아가면 좋겠습니다.

 

이날 하루만은 우리 모두가 새가족들을 돌아보고 그들과 어울려 재미있게 노는 하루가 되기를 바랍니다. 평소에 잘 몰랐던 지체들과 인사도 나누고, 선물도 받고, 그렇게 하면서 떠들고 웃고 소리치다보면 삶의 고단한 이런저런 문제들을 잠시 잊을 수 있을 것입니다.

 

이날은

이기려고 체육대회를 하는 날이 아니라, 서로 친해지고 사랑하려고 체육대회를 하는 것입니다. 누가 이긴들 어떻습니까?, 또 진들 뭐가 문제겠습니까? 다 한 식구들인데... 열심히 하되, 져도 즐겁게 지는 하루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올해도 푸짐한 선물들이 많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끝까지 동참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 체육대회는 우리 모두가 어린아이가 되는 체육대회입니다.

이 체육대회는 우리 모두가 사랑으로 하나 되는 체육대회입니다.

이 체육대회는 막힌 담을 헐고 어색한 사람이 없는 체육대회입니다.

이 체육대회를 통해 영혼구원의 열매가 맺히면 좋겠습니다.

이 체육대회를 통해 서먹했던 지체가 교제의 즐거움을 맛보는 체육대회가 되면 좋겠습니다.

이 체육대회는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모든 성도들이 빠짐없이 함께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을 우리에게 주신 주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할렐루야!


  1. 24Oct
    by 최사무엘
    2017/10/24 Views 27 

    우리 오늘 목장 체육대회에 함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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