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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제목 월드비전 어린이 합창단의 찬양을 듣고서
칼럼 작성자 장인국전도사

월드비전 어린이 합창단의 찬양을 듣고서

 

장인국 전도사

 

  지난 주일 월드비전 합창단의 찬양은 우리 성광가족 전 세대에게 큰 감격의 눈물을 선사했습니다. 특히 어린이부를 담당하는 저로서는 합창단이 다녀간 후 주일학교에 전도되어 나오고 있는 새 친구들이 크게 변화되었음을 느낍니다. 약 5개월 전 처음 학교 전도에 나가 복음을 전했을 때 친구들의 반응은 매우 냉정했습니다.

 

  "교회 가면 엄마한테 혼나요, 바빠요, 안 가요, 우리 집 불교예요."라며 나눠주는 사탕도 받지 않고 가 버리던 친구들이 석 달쯤 지나 하나님이 인도하심으로 교회에 나오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처음 교회 나오길 거부했고 이제 교회에 나온 지 얼마 안 된 새 친구들이 합창단의 찬양에 감격하며 연신 눈물을 흘리는 모습은 참으로 놀랍지 않을 수가 없었습니다.

 

  또 지난주 합창단의 찬양을 보았던 새 친구들은 묻지 않아도 이젠 먼저 환하게 웃으며 다가와 "선생님 저 이번 주 교회 갈 거예요." 라며 기쁨에 차서 말합니다.

그것들이 여호와의 이름을 찬양할 것은 저가 명하시매 지음을 받았음이로다 [시편 148:5] 이렇게 하나님께서는 월드비전 합창단을 통해 교회에 정착하려는 어린 영혼들을 만져주셨습니다.

 

  먼저 하나님의 일하심에 존귀와 영광과 감사와 찬양을 올려드립니다.

그리고 오랜 시간 합창단을 섭외하시고자 고생하신 담임목사님께 좋은 기회를 주심에 감사함을 전합니다.

 

  우리 하나님이여 이제 우리가 주께 감사하오며 주의 영화로운 이름을 찬양하나이다. [역대상 2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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