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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제목 “동성애 차별금지법에 대한 기독교인의 입장”
칼럼 작성자 장기영목사

    지난해 우리 개신교계의 최대 이슈는 WCC에 대한 문제였는데 올해엔 또다시 동성애문제가 우리 사회의 이슈로 등장하고 있습니다. 참 얼마나 이 사회가 종말로 향하고 있는지 지금 우린 정신을 차려서 잘 분별하여 말씀으로 세상을 보는 지혜를 가져야겠습니다. 물론 오늘 우리가 사는 이 사회는 이미 post-modernism(종교다원주의)사회가 되어 다양한 견해들을 갖고 삶을 살아가지만 성도는 개인의 소견에 따라 살아가는게 아닌, 말씀을 기반으로 해서 살아야 합니다. 그런데 최근에 국회안에서 동성애 차별 금지법안이 법제화된다는 우려스런 보고를 들은바가 있습니다. 이들의 주장도 한편으론 일리가 있어 동성을 사랑하는 성적 소수자의 인권을 인간이 어떻게 차별할 수 있냐는 점입니다. 그래서 오늘의 우리 사회는 동성애가 용인되어 점점 사람들의 생각 속에 여러 매체를 통해서 미화되고 있고 동성애도 법적인 보호를 받아야한다는 점입니다. 그러나 우리 교회가 동성애를 죄악이라고 말하는 근거는 하나님의 말씀에 동성애는 창조질서를 깨뜨려 성적으로 이 사회가 멸망케 됨을 말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로마서 1장에 보면 하나님을 떠난 인간들이 동성간에 몸을 서로 욕되게 한다는 내용이 나와 있어 저들에게 무서운 심판이 있음을 말씀하고 있고 이렇게 성적으로 물란함으로 인한 멸망이 얼마나 많이 기록되어 있읍니까? 그런대도 오늘의 기독교안에서 조차 국회에서 동성애법이 통과되도록 조장한 목사들이 있다니 개탄을 금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만약 동성애법이 국회를 통과한다면 목사는 성도들에게 동성애는 죄악이라고 가르치거나 말하지 못하는 벙어리 목사가 될 것이거나 아니면 실정법을 어긴 죄로 감옥에 가야할 것입니다. 이것은 이미 동성법을 통과시킨 캐나다나 유럽 같은 나라에서 보는 바입니다.

 

 

 

  동성차별금지법은 이러한 피해와 위기 속으로 목사와 교회를 몰아 넣을뿐만 아니라 이제는 더 중요한 복음을 증거하는 내용인 오직 예수님만이 유일한 구원자라는 주장을 더 이상 못하게 하는 비극이 초래될 것이 분명합니다. 왜냐하면 종교에 대한 차별적인 말을 하면 차별금지법에 위반되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이 차별금지법은 기독교회로선 최대의 위기가 아닐 수 없어 어느 통계에 의하면 이런 법이 통과되면 한국의 교회는 지금 그렇잖아도 이단들과 싸우는데도 위기인데 길게는 5년 안에 교회들이 파괴될 것이라는 예측을 조심스레 하고 있습니다. 이 세상의 교회를 사회법으로 꼼짝없이 옭아매서 몰락케 하는 사탄의 간계가 숨어있음을 알아야 할 것입니다. 물론 우리 중엔 다수가 동성애를 반대하기에 동성애법은 통과되지도 못한다지만 그러나 이미 통과된 나라인 유럽과 캐나다에서도 95%사람들이 반대했고 0.5%의 사람만이 찬성했지만 결국 통과되었고 그러므로 인한 교회들의 피해가 막금하지만 후회한들 아무 소용없음을 지금 보고 있습니다. 일각에선 동성애자들이 차별을 받는다면 안되고 그들의 인권이 존중되어야 한다는 방향으로 정책을 펴나가고 있다며 그럴싸하게 미혹하는데 우리가 분명히 알아야 할 것은 동성애자들이 목적하는바는 성적 소수자들의 인권과 처우 개선이아니라 동성애자들은 부부결혼합법화, 자녀의 입양권리보장, 군대내부에서의 성적행위를 보장해달라는 요구도 있습니다. 이러한 동성애 주장자들의 요구는 지금까지 우리 사회를 건강하게 이끌어온 사회질서와 안녕을 해치고 이 사회를 비상식적인 타락한 사회로 만들기 위한 어둠의 세력임을 알아야 합니다. 바라기는 우리 기독교인들의 관심을 갖고 동성애법은 우리의 국가와 가정과 사회를 무너뜨리기에 동성애 차별금지 법안이 국회에 통과되지 않도록 끝까지 기도해 주시길 바랍니다.

 

 

등록일 : 2014.11.06
이전일 : 2015.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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