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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4.07 20:50

Ag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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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제목 Again!
칼럼 작성자 황석환목사


  2013년 5월을 기억하십니까?


  614와 75라는 숫자가 무엇인지 기억하십니까?


  저는 1년이 지난 지금도 생생하게 기억하고 있답니다.


  2013년 5월은 우리 교회가 부흥회로 은혜받아 뜨거웠던 달이었습니다.너도나도 영혼 구원하겠다고 땀 흘리며 전도하고자 노력했던 달이었습니다.


  614는 우리 성광의 교인들이 전도하겠다고 작정한 총인원입니다. 75는 한 사람 김상우 장로가 홀로(원래 의도는 장로 장립을 앞두고 있던 전성표 장로, 송정유 장로와 함께 세 사람이었지만) 전도하겠다고 작정하여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 숫자입니다.


  부흥회 기간 매시간 은혜와 도전을 받았습니다. 은혜로 말미암아 모두가 전도해야 하며 너도나도 전도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었습니다. 그리고 그 도전과 자신감은 우리로 하여금 세상을 향해 담대히 복음을 전하게 했습니다.


  매주 새가족이 등록했으며, 인도자와 함께 손을 잡고 교회에 들어서는 새가족의 모습은 보는 이로 하여금 절로 웃음 짓게 했습니다. 제가 이 교회에 와서 가장 활기찼던 때가 작년 부흥회 기간과 그 이후였던 것 같습니다. 이렇게 작년 부흥회의 열기는 정말 뜨겁고 대단했습니다.


  이제 그 뜨겁고 대단했던 부흥회 기간이 다시 돌아왔습니다. 이번 부흥회 기간에는 우리 교회를 위해, 우리 교인들을 위해 하나님께서 어떤 은혜를 준비해 놓고 계신지 궁금하고 기대가 됩니다.


  하나님께서 준비해 놓고 계신 은혜를 함께 누리길 원합니다. 어떤 성도와 부흥회에 대해 이야기를 해보니 작년 부흥회에 은혜 받고 20명 전도 작정을 했는데 10명밖에(제가 보기에는 충분히 대단한데...) 전도하지 못했다고 아쉬워하며 이번 부흥회에 더 큰 은혜받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합니다.


  여러분들에게도 하나님께서 주실 은혜를 기대하는 마음이 있습니까? 기대하는 마음으로 이번 부흥회를 준비하며 기다리고 있습니까? 함께 기도하며 은혜 받는 자리에 나아갑시다. 그리하여 올해도 작년만큼 뜨거운 부흥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아니 작년보다 더 뜨겁고 더 대단한 부흥회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등록일 : 2014.04.26
이전일 : 2015.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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