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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제목 코로나19 사태 중에 깨달은 은혜

코로나19 사태 중에 깨달은 은혜

(아래의 글은 성도님들과의 전화 통화 내용을 정리한 것입니다)

 

○○○집사 – 교회를 너무 가고 싶다. 믿지 않는 딸들이 코로나 감염될 수 있다고 절대 못가게 하여 교회에 못 나가서 너무 답답하다. 교인들이 너무 보고 싶어요. 그래서 목사님 목소리라도 듣고 싶어서 전화했습니다.

 

○○○집사 – 기관지가 않 좋아서 교회에 나가고 싶은데 못 나가고 있어요. 아들이 테블릿을 주어서 스마트폰 보다는 더 큰 것으로 영상예배를 드리고 있지만 예배 드리는 것이 성이 차지 않아요. 빨리 교회 나가서 예배 드리고 싶어요.

 

○○○집사 – 교회에 나가서 예배드리는 것이 최고이겠지만 그럴 수 없어서 안타깝습니다. 그렇지만 주일에는 영상예배에만 집중하게 되어 한편으로는 더 경건하게 예배드리고 있습니다.

 

○○○집사 – 시기가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인터넷으로 드리는데 영상예배도 열심히 드리고 있습니다. 아들이 TV와 연결시켜 주어서 남편과 함께 예배드립니다. 남편 전도의 기회로 삼아라고 말해 주었더니 그렇게 해 보겠다고 하였습니다.

 

○○○집사 – 스마트폰으로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빨리 교회에 나가고 싶습니다. 함께 드렸던 예배가 얼마나 소중한 것인 줄 알게 되었습니다.

 

○○○집사 – 온 가족이 함께 TV로 연결하여 예배드리고 있어요. 가족이 함께 예배드릴 수 있다는 것으로 위로를 삼고 있습니다. 교회 나가서 예배 드렸을 때가 너무 좋았다는 것을 세삼 느낍니다. 교회에 나가고 싶어요. 빨리 코로나가 끝나야 되는데 자꾸 확진자가 늘어나서 큰일이네요.

 

○○○권사 – 한달동안 꼼작 못하고 집에만 있습니다. 하루에 한번씩 매일 전화하다가 요즘은 이틀에 한번 통화합니다. 교회에 못나가니까 너무 답답합니다. 목사님도 잘계시죠. 교회는 아무 일 없죠. 빨리 끝나야 교회를 나가는데....영상예배에 목사님, 기도하시는 장로님, 특송하는 준성집사 등 몇몇은 보이는데 성도들은 비쳐지지 않아서 못보는데 예배드리는 성도들은 있습니까? 저도 나가고 싶은데 몸이 좋지 않아 못나가요.

 

○○○권사 – 남편과 함께 스마트폰으로 예배드리는데 예배에 감동이 있어서 함께 눈물을 예배드렸습니다. 빨리 코로나19가 끝나서 교회에서 마음껏 찬양하고 기도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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