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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 칼럼 - 봄에 함께 주님의 사역에 동참해 주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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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제목 봄에 함께 주님의 사역에 동참해 주시길 ....
칼럼 작성자 장기영목사

봄에 함께 주님의 사역에 동참해 주시길 ....

장기영목사

 

   오늘로 3월 첫 주일을 맞았습니다. 학생들은 새학년을 맞아 새롭게 공부를 시작하겠고 또한 성경공부도, 새 봄과 함께 경작할 논과 밭을 일궈 나가는 때입니다. 마찬가지로 저도 우리 교회를 섬기며 영적인 주님의 사역에 새 봄과 함께 새로운 마음으로 일하길 다짐해봅니다. 그래서 잘 진행되고 있는 모든 사역에 좀 더 힘을 실어서 기도의 불씨를 삼는 수요특별기도회와 중보기도실을 더 활성화 시키고 카톡으로 성경을 통독하는 성도들 외에도 더 많은 성도들이 말씀을 가까이하길 원합니다. 이제 새 봄과 함께 할 주님의 사역으로 먼저 삶시리즈의 성경 공부반에 많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지금까지 꾸준히 성경공부를 진행하여서 많은 성도들의 참여 가 있었지만 그럼에도 아직까지 ’생명의 삶'이나 '새로운 삶'이나'경건의 삶'이나 하나님을 경험한 삶과 말씀의 삶, 시리즈에 참여 안한 성도들을 이번 기회에 꼭 참여하실 수 있길 바랍니다. 다음으로 주님의 간절한 소원인 복음 전도 사역인데 이미 우리 교회는 포인트 전도를 통해 많은 결실을 경험한 바 있습니다. 작년에도 포인트 전도를 통해 우리 교회에 등록한 성도가 20여 명이되니 얼마나 놀라운 결실입니까? 그래서 저는 이미 지난 주일에 여전도회임원들에게 말씀 드린대로 올 새봄과 함께 새롭게 시작할 주님의 사역을 더 활성화 시키기 위해서 지금의 목요일 오후와 함께 토요일 오후와 주일 오후까지 확장하여 전도를 하고자 합니다. 그리고 여 전도회만이 아닌 남전도회까지 넓혀서 전도를 하려는 것은 남여 전도회가 이름만이 전도회가 아닌 명실공히 전도하는 전도회를 만들어야겠다는 확신 때문입니다. 저의 간곡한 당부를 듣는 기관도 있겠고 듣지 않는 기관도 있겠지만 저는 계속 기도하여 온 성도들이 초대교회와 같이 기도와 말씀을 전하는 사역에 힘쓰도록 할 예정입니다.

 

    이 자리를 빌어 어려운 말씀을 드리고자 하는 것은 많은 성도들은 흔히 '우리 교회는 왜 부흥이 없느냐' 고 말하는데 그렇게 말을 하는 성도들은 각자가 ‘나 자신은 얼마나 주님의 사역에 힘써서 부흥을 경험해 봤는가 되묻고 싶습니다. 장로나 권사나 안수집사나 집사인 직분자가 되어서도 일년에 한 사람도 전도하지 않았으면서, 목장을 맡겨주었지만 목장의 부흥을 이끌지도 못하면서 그렇게 월삭기도회나 수요일이나 새벽기도회에 나와 기도하자고 해도 기도도 하지 않으면서, 그렇게 교회의 봉사할 사역에 일꾼이 없어 함께 봉사하자고 해도 봉사도 않으면서, 시간이나 재능이나 물질로도 얼마든지 주님의 일을 할 만한데도 나 하나쯤하는 이런 생각을 모두가 한다면, 그러면서 교회가 부흥되느니 않되느니 말한다면 그 자체가 얼마나 주님의 몸된 교회를 섬긴다는 우리가 주님의 마음을 가슴 아프게하는 참 안타까운 일입니까? 이제 우리성도들은 새 봄과 함께 새 마음으로 열심히 주님의사역에 힘쓰시므로 우리의 남은 생애가 주님께 기쁨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모든 예배 참여는 물론 기도와 성경공부와 전도와 목장 등, 각종 봉사사역에 한사람 한사람이 모두 주님의 사역을 최우선 순위에 두고 새 봄과 함께 일하신다면 좋으신 우리 아버지 하나님은 나의 삶의 모든 일들까지 다 알아서 아름답게 이뤄주실줄 믿습니다.

“눈물을 흘리면 씨를 뿌리는 자는 기쁨으로 거두리로다” 시1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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