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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 칼럼 - 전도축제 새가족의 고백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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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제목 전도축제 새가족의 고백 편지

전도축제 새가족의 고백 편지

 

     58년 동안 살면서 하고 싶은 것 가지고 싶은 것 마음만 먹으면 못할 것 없이 나 잘났다 하면서 믿음 같은게 아무 필요 없다고 나만 믿고 나만 똑똑하다고 자만심으로 참으로 어리석은 삶을 살아 왔습니다. 사업 실패와 믿었던 사람의 배신으로 모든게 한순간에 날아갔습니다. 한때는 하루에도 자살을 생각하며 약을 모은 적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희미한 빛을 보았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내 곁을 떠나고 없는데 천사 같은 집사님과 성도님을 기적처럼 만났습니다. 그래도 하나님은 어리석고 죄 많은 저를 곁으로 따뜻하게 인도하시어 용서받을 기회를 주셨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처음 성광교회 나가는 날 사실 두렵고 창피함도 있었지만 존경하는 목사님과 사모님 여러 장로님, 권사님, 집사님들 그리고 수많은 성도님들의 따뜻한 환대에 가슴 속에 뜨거운 것이 차 올랐습니다~~~.

 

    존경하는 목사님 ~~~^^

    이제 방황하던 죄인이 하나님 곁을 돌아 돌아 어럽게 찾아왔습니다. 지금 이 마음 영원히 변함없이 하나님의 진리를 받들어 목사님의 가르침을 받겠습니다~~^^. 다가오는 새해에도 항상 건강하시고 좋은 설교 부탁 드립니다. 사모님께서도 건강하시고 인자하신 미소 감사하다고 전해주십시오♡♡

 

하나님의 어린양 심영진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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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도축제 새가족의 고백 편지 file 2017.12.30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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