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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 칼럼 - 성광교회가 간다(드라이브스루 심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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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제목 성광교회가 간다(드라이브스루 심방)
칼럼 작성자 장인국전도사

성광교회가 간다(드라이브스루 심방)

장인국 전도사

 

 지난 부활주일은 교회가 아닌 아이들이 있는 곳으로 직접 찾아가 예수님의 부활의 기쁨을 함께 나누었습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간식을 들고 아이들의 얼굴을 잠깐 보는데도 기쁨이 흘러 넘쳤습니다. 이제 막 전도되어서 정착하기 시작한 아이들이 교회를  못 나오게 되어 안타까웠지만 매주 토요심방을 통해 아이들과 소통할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이번 부활절은 드라이브스루 심방를 하기로 했습니다. 교사들이 차량으로 아이들 집 앞에 찾아가 빠르게 선물을 증정하는 심방입니다. 코로나로 인해 집콕하고 있는 주일학교 아이들을 찾아가 짧게나마 안부를 묻고 소정의 선물을 전달하므로 아이들이 교회를 잊지 않고, 예배를 다시 회복할 그 날을 사모하는 마음을 가지길 기도하며 이런 시간들을 준비했습니다. 그 만남을 통해 주일 라이브(인터넷 실시간예배)예배의 출석까지 연결될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교사들과 함께 부활주일 심방을 통해 주신 하나님 은혜를 나누어보았습니다!!

 

♤김상우 교사 - 지난 토요일 저녁에 정빈이를 만나러 아파트 입구에 갔는데 정빈 이아버지와 함께 인사를 나누고 부활절 달걀을 선물했습니다. 코로나19가 잠잠해지고 함께 어린이부 예배드리는 날이 빨리 오기를 소망합니다.^^

 

♤노영옥 교사 - 오랜만에 학생들도 만나고 사진도 찍고 재미있었습니다. 두달 동안 집에만 있어 답답했을 학생들 자유롭게 활보할 날이 얼른 오기를 기도합니다. 

양춘식 교사 -  집에만 있는 친구, 바쁘게 학원을 다니는 친구, 외갓집에 간 친구, 만남을 허락받기 어려운 친구(가정)도 있었습니다. 이 모든 아이들을 위해서 기도하겠습니다. 

 

♤설경아 교사 - 태민이네 집 근처에 도착하니 엄마(박지은집사)와 태민이가 함께  나와  반겨주셨고, 이런저런 얘기를 많이 나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또한 작은 선물을 챙겨주셔서 감사한 하루였습니다. 

 

♤이미숙 교사 - 부활절 달걀을 준비하여 반 아이들을 만나고 전화심방을 하니 부모님들과 아이들이 조그마한 것에 크게 기뻐했습니다. 바쁜 일상을 뒤로하고 순종했더니 기쁨이었고 감사였습니다. 

 

♤정미순 교사 - 부활절 달걀을 준비하며, 아이들을 떠올리며, 설레임과 기쁨으로 찾아간 심방! 한 영혼을 귀히 여기시는 예수님의 마음을 아주 조금이지만 느낄 수 있는 소중한 경험이었습니다. 속히 다시 만날 날을 고대하고 기도합니다. 

 

♤설순화 교사 - 못 만난 친구도 있어서 조금 아쉬웠지만 오랜만에 아이들 얼굴을 보니 좋았어요^^❤️ 함께 예배드리는 날이 속히 오길 기도합니다. 

 

♤신영선 교사 - 전도사님께서 심방하라고 하셨을 때 여러 가지로 부담이 가득했습니다. 하지만 발걸음을 옮겨 아이들 얼굴을 직접 보고 나니 기쁨과 감사와 간절함이 생겼습니다~ 부모님들도 예상과 달리 환영해주셔서 참 감사했습니다. 작은 발걸음을 통해 반전의 기쁨을 맛보는 시간이었습니다. 

 

성광어린이부는 믿지 않는 가정에서 나오는 친구들이 많이 있습니다. 아이들이 믿음 안에서 잘 자랄 수 있도록, 부모님들이 전과 같이 신뢰해주시고 아이들을 잘 보내주시기를 기도합니다. 또한 모든 성광 가족들이 안전하게, 평안하게 주안에서 승리하시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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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광교회가 간다(드라이브스루 심방) 2020.04.18 26 장인국전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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