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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 칼럼 - 내겐 너무 쉬운 전도… 전도를 해야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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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제목 내겐 너무 쉬운 전도… 전도를 해야 행복합니다

내겐 너무 쉬운 전도… 전도를 해야 행복합니다

(한주에 사흘 전도… 노력하면 반드시 영혼 보내주셔)

 

- 김인심 집사 (하나님 품으로 전도코칭훈련원 대표)

 

   오늘날은 전도가 안 되는 시대라고 한다. 그러나 나는 어디서나 “전도 안 하니까 안 되는 것이지 전도하면 된다.”라고 자신 있게 외치곤 한다. 전도가 어려운 시대인 것은 분명하다. 따라서 예전보다 더 집중하고 더 시간을 드려야 한다. 분명한 것은 우리는 전도를 어떻게 하느냐가 너무나 중요한 시대에 살고 있다. 놀아도 전도현장에 있으면 하나님은 반드시 귀한 영혼들을 만나게 하신다. 30여 년 전에 한 분의 전도를 받아 교회로 인도되었다. 4∼5년 동안은 교회만 가끔 나가는 정도였으나 결국에는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게 되었다. 그 후 교회 안에 사역 하나하나를 통해 일꾼으로 성장되어 갔으며, 교회 밖의 사역 곧 전도가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를 말씀을 통해 깨닫게 되었다. 그것을 실천하기까지 또다시 오랜 시간이 흘러갔고, 말씀의 소망을 따라 그런 시간들 속에서도 점점 훈련되어 이제야 탁월한 전도왕이란 소리를 듣게 되었다. 그 사람이 바로 지금의 나, 김인심 집사다. 지금은 “전도는 쉽고, 하니까 된다”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다. 전도가 어려운 것이지 안 된다고 말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전도 안 하는 사람이 항상 안 된다고 말한다. “그리스도인이 1년 동안 단 한 명도 전도하지 않은 것이 기적이다.” 이 말은 지난 5년여 동안 전도훈련을 받았던 6000명이 넘는 사람들과의 세미나, 또는 간증집회를 하며 만났던 수십만 명의 사람들에게서 내가 찾은 기적이다.

 

   한국교회의 성장이 어느 순간 멈추었다고 한다. 심지어 줄고 있다는 소리도 들린다. 그 이유가 뭘까? 지금도 현장에서 전도하고 있는 사람으로서 느끼는 것은 전도의 불길이 이제 사그라져 갔다는 것이다. 그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전도 측면에서 보면 한국교회가 더 이상 세상에 감동을 주지 못하기 때문이다. 나는 지금도 일주일에 사흘은 전도하러 나간다. 왜냐하면 실제 현장의 생생한 소리를 전하기 위함이다. 일주일에 사흘을 전도 나가다 보니 열매도 맺고 있다. 전도를 아무리 잘하는 나도 현장을 안 나가면 열매가 없다는 것이 사실이다. 내가 내린 결론은 하나다. 바로 ‘전도가 된다!’는 것이다. 전도에는 능력이 있다. 전도자도, 전도대상자도 모두 행복해지는 능력이 있다. 나의 소망이 있다면 이 글을 통해 아직도 구원의 손길을 기다리는 많은 사람들에게 복음을 들고 전도현장으로 나서는 나 같은 전도자들이 많이 세워지기를 바란다. 이제 전도가 어렵다고, 안하고 안 된다고 생각하는 그러한 생각을 바꾸자! 사실 안 하니까 열매가 없다. 안 되는 이 시대가 아니다. 더 시간을 들이고 더 집중하고 정성을 다하면 전도는 반드시 된다. 하나님께서는 나가는 자에게 반드시 영혼을 보내 주신다. 이 글을 통해 잃어버린 영혼들이 주께 돌아오고 수많은 전도자들이 세워지며, 용기와 새 힘을 얻어 한국교회의 희망의 불씨가 되기를 기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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