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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제목 더위도 이기는 교육부 행사
칼럼 작성자 최새마을목사

더위도 이기는 교육부 행사

최새마을 목사

 

  ‘여름은 더워야 여름이다’ 라고 말은 하지만 요즘은 너무 덥다. 밖에 나가기가 무섭다고 말할 정도이다. 선풍기를 틀어도 더위는 도무지 사라지지 않는다. 그렇다고 에어컨을 하루 종일 틀 수는 없고, 더위 때문에 시장 골목은 사람들이 다니지 않아서 장사가 안되어서 상인들은 울상이라고 한다.

  그런데 이 무더위가 교회학교 매우 중요한 시기이다. 아이들이 방학을 하는 시기 때문이다. 이때가 아니면 여름 행사를 할 시간이 없다. 이 더위에 그 열기 많은 아이들을 한곳에 모아놓고 프로그램을 진행한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그렇지만 다른 시기에는 이렇게 한번에 아이들을 모아서 행사를 할 수 있는 때는 거의 어렵다.

 

  우리 교회도 마찬가지다. 지난 주에는 청년부가 수련회를 다녀왔고 어제부터는 유치부가 성경학교를 하고, 내일부터는 청소년부가 수련회를 하고 또 다음주에는 어린이부 수련회가 진행된다.

 

  더위보다도 더 뜨거운 찬양과 기도와 예배가 기다리고 있다. 덥지만 성경학교와 수련회를 통해서 아이들은 하나님을 만나는 신앙적 체험을 하게 된다. 그동안 주일에 모여 1시간 안에 진행되던 것들을 2박 3일 정도의 시간 속에서 그동안 경험하지 못했던 것 보다 더 깊이 있는 신앙훈련을 진행한다. 이 성경학교와 수련회를 통해서 아이들이 놀랍게 변화되는데 우리 아이들에게 깊은 신앙적 체험과 신앙적 추억을 만들게 해준다.

 

  올해도 교육부 여름행사를 통해 하나님을 만나고 하나님 안에서 비전을 발견하고 하나님 안에서 믿음의 일꾼으로 세워지는 일들이 일어날 것입니다. 교회의 미래는 오늘 우리교회에 자라고 있는 아이들이 우리들의 미래입니다. 그 아이들이 앞으로 우리교회를 이끌어 갈 것이고 이 나라를 이끌어 갈 것입니다.

우리의 미래의 희망인 우리 아이들이 더위를 이기고 주님께로 뜨겁게 나아가는 교육부의 행사가 이 더위 속에서 계속 진행됩니다. 성도님들께서 관심을 가져 주시고 많은 기도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아낌없는 후원으로 힘이 되어 주시기 바랍니다.

 

아이 사무엘이 점점 자라매 여호와와 사람들에게 은총을 더욱 받더라(삼상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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